"연우, 이제 마지막이야. 알지?
고통스럽지 않도록 죽여줄게."

누군가 나를 죽이려고 든다.
뭐라고 생각 해야지 좋아할려나.

당연히 지금드는 생각은
'시발 꺼져 제발......' 이다. 속으로 욕 해봤자.. 뭐 달라질 건 없지만.

" 너 나 욕하고 있지? '지랄'라면서. 그래 죽여줄게~ 금방 끝나 "

" 끝까지 살 수 있음 살아보고ㅋ "

시발.. 쓰레기 새끼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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